NBA의 명선수, 패트릭 유잉의 등번호 33을 대담하게 프린트한 당시 제품 빈티지 맨투맨.
그레이 바디에 오렌지색 [ EWING 33 ]이 돋보이는, 존재감 발군인 아이템입니다.
뉴욕 닉스를 대표하는 레전드, 패트릭 유잉의 팬은 물론, 90년대 미국 빈티지 의류나 빈티지 스포츠 웨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MADE IN U.S.A. 미국제 제품으로, 면 50%, 폴리에스테르 50% 혼방 바디입니다. 현행 모델에는 없는 당시 제품만의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여유로운 사이즈감으로 데님이나 치노 팬츠와도 잘 어울리며, 스트릿 스타일에도 딱 맞습니다.
[ 사이즈 ]
어깨 너비 59cm
가슴 너비 61cm
기장 67cm
[ 소재 ]
면 50%
폴리에스테르 50%
[ 생산국 ]
미국제
[ 상태 ]
당시 제품인 빈티지 품목이므로, 사진 5번째 장과 같이 얼룩 같은 오염이 보입니다. 세월이 흐른 구제 의류이므로 완벽한 상태는 아닙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의 특성을 이해해 주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디 구매 검토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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