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빈티지 구제 의류로 유명한 BOW & ARROW에서 별주로 제작하여 반년 동안 기다려 만든 바시티 자켓입니다.
블랙 x 블랙 조합의 이 사이즈감의 바시티 자켓은 구제 의류 중에서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 것입니다.
카라의 볼륨감도 멋스럽습니다.
래글런 스타일이며 소매 부분에 솔기가 없어서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상당히 깔끔한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50년대 제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숄카라와 이 사이즈감 또한 구제 의류에서는 매우 희귀합니다.
이번 기회에 꼭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어깨 너비 래글런 특성상 측정 불가
가슴 너비 약 59.5cm
기장 약 66.5cm
화장 약 87cm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포장은 작게 접어서 발송해 드립니다.
포장 시 사용하는 종이상자나 완충재는 사용한 것을 재이용합니다.
( 검색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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