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타입 패티그 팬츠 초기형
1940년대 후반 미 육군에 채용되어, 1990년대까지 사용된 작업용 팬츠입니다. 1960년대부터는 해병대와 해군, 공군에서도 사용되었습니다. 원단은 40년대부터 50년대 초기까지는 코튼 헤링본 트윌, 60년대는 코튼 트윌, 70년대 이후는 코튼과 폴리에스테르 혼방으로 변화했습니다. 버튼의 모양, 버튼 플라이에서 지퍼 플라이로의 변경 등 세부적인 사양에 변경이 있었으나, 기본적인 실루엣의 변화 없이 장기간 사용되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가장 인기 있는 1960년대 초기 모델을 재현하였으며, 워시 가공을 통해 구제 의류의 질감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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