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있는 꽃무늬 모티브가 특징인 크루넥 가디건 스타일.
핸드 니트 특유의 크라프트감이 넘치는 따뜻한 분위기로 존재감 있는 완성도.
저널 스탠다드의 별주 기획 제품으로, 뉴질랜드산 양질의 울 원사를 네팔로 수입하여 현지에서 방적 및 염색 과정을 거칩니다. 원료부터 모든 과정을 현지 장인이 정성스럽게 털실로 만듭니다.
네팔 니트 의류의 역사는 히말라야 등산의 관문인 카트만두에서 현지 셰르파와 등산객들의 방한용품으로서 오래전부터 문화로 계승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실의 양이 풍부하여 방한성이 뛰어난 튼튼한 니트 의류입니다.
※ 제품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되므로 약간의 개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장 60
어깨 너비 60
가슴 너비 60.5
소매 길이 50
맥마흔 니트 에콰도르 니트 크로셰 니트 피셔맨 아란 니트 울 니트 구제 의류 저널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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