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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 같다 ]라고 이름 붙여진, 발가락 부분이 좁고 뾰족한 모델입니다
20년 전쯤 구매했으나 착용할 기회가 없어 보관만 해왔습니다
미사용 제품이지만 풀이 변질된 탓인지, 캔버스 재질이 딱딱하게 굳었으며, 내추럴 컬러였던 것이 카페오레 색상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전체적으로 퇴색이 진행되어 얼룩도 있습니다 ( 이미지 9-12 )
유니크한 모델이라 평소 구제 의류 등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멋스럽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색상
원래는 아이보리 → 노후화로 인해 연한 브라운, 베이지로 변함
◇ 표기 사이즈
US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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