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명: EDWIN BLUE TRIP 루즈 스트레이트 데님 P325
참고 정가: 8,500~10,000엔
컬러: 워시
사이즈: XL
총길이: 104cm. 평평하게 놓음 허리: 48cm
상태: 컨디션 최상
[ Y2K 패션 ] [ 헤이세이 레트로 ] [ 그런지 스트릿 ] [ 아카이브 ] 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재평가받고 있는 세계관의 정점에 있는 아이템으로, 상태가 기적적으로 좋습니다. 당시 입었던 세대가 입으면 리얼 아카이브가 되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웃음) ← 저 말입니다, (웃음)
• 웨스턴 장식계 데님의 대표격
EDWIN의 왕도 베이직 (503 등)과는 일선을 긋는, [ 남자다움 ] 과 [ 투박함 ] 을 강조한 웨스턴풍 디자인 청바지입니다.
• 임팩트 있는 백 스타일
BLUE TRIP 시리즈 최대 특징은 뒷모습의 임팩트입니다. 백 포켓을 가로지르는 굵은 비대칭 W 스티치, 비대칭으로 배치된 지퍼 포켓, 그리고 플랩 부분이나 패치에 장식된 인조 가죽 (합성 피혁)의 이색 소재 활용 등, 데코라티브(장식적)한 디테일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실루엣 및 착용감
• 남자다운 루즈 스트레이트
GEBT 시리즈는 허리 둘레에 적당한 여유를 두어, 아래로 매끄럽게 떨어지는 레귤러 스트레이트~약간 루즈한 스트레이트 실루엣입니다. 아메카지 스타일이나 바이커 스타일, 부츠와의 궁합이 매우 좋게 설계되었습니다.
• 면 100%의 본격파 데님
택에 [ 면 100% ] 라고 적힌 대로, 스트레치 소재를 넣지 않고 데님 본연의 터프하고 두툼한 질감을 즐길 수 있는 헤비 듀티 사양입니다. 입을수록 신체에 익숙해지며 빈티지 청바지와 같은 질감으로 변해갑니다.
가공 기술
• 리얼한 유즈드 가공
히게 (허벅지 끝부분의 주름 형태의 색빠짐) 및 허니컴 (무릎 뒤쪽의 색빠짐) 등, 숙련된 장인의 기술에 의한 입체적인 워시 색빠짐 가공이 되어 있어, 구매한 순간부터 오랫동안 입은 듯한 내추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빈티지 가공된 구제 의류이므로, 얼룩의 정도 등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접사로 상태를 촬영하고 있으나, 신경 쓰이는 분은 구매 시 이미지 확인이나 질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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