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맨투맨의 금자탑 [ THREE B's ].
베토벤, 블럼스, 바흐의 머리글자인 [ B ]로 이루어진 세 사람의 초상화를 디자인한 맨투맨은, 60년대 미국 라디오 음악 방송 캠페인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현재는 빈티지 맨투맨의 대표격으로서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이 캠페인 맨투맨을 만들 때, 또 다른 [ B ]로 시작하는 음악가가 있었다.
그 이름은 BARMAN.
그는 그 시대에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는 음악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어둠 속으로 사라진 인물이다. 당연히 캠페인에도 기용되지 못한 채, [ THREE B's ] 맨투맨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 ※ 픽션)
art by STICKMAN
이번에 사용한 바디는 드롭 숄더 사양의 10.0온스 스웨트 셔츠. 기장도 적당히 짧아 빈티지 요소가 있으면서도 트렌드감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원단은 면 100% 파일 안감으로 올 시즌 착용 가능하다.
프린트는 스며드는 듯한 느낌의 잉크를 사용했다. 입으면 입을수록 잉크가 원단에 스며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빈티지감이 더해지는 제품이다.
[ 사이즈(어깨 너비, 가슴 너비, 기장, 소매 길이) ]
M: 50, 56, 68, 58
vintage 빈티지 구제 의류 50s 60s 70s 80s 90s 아트 오리지널 단 하나뿐인 핸드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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