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ECIAL ] 70s BIGMAC 샴브레이 셔츠 비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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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頃의 JC PENNEY 프라이빗 브랜드 BIG MAC의 샴브레이 셔츠입니다.
이 제품의 최대 매력은 뒷면에 대담하게 새겨진 [ HERE COMES THE SUN ] 핸드 페인트입니다.
아마도 The BEATLES의 명곡 [ Here Come The Sun ]을 연상하며 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 앨범 [ Abbey Road ]에 수록된 말할 것도 없는 명곡입니다.
떠오르는 태양, 흐르는 강, 꽃과 풀을 그린 아트 워크는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에 걸친 히피 문화와 플라워 무브먼트를 방불케 하는 멋진 디자인입니다.
또한 특기할 점은 핸드 페인트뿐만 아니라 곳곳에 손자수가 놓여 있다는 점입니다.
백 요크의 스티치, 꽃과 풀의 자수, 프론트 포켓과 옷깃에 이르기까지 세부적인 부분에서 위트가 느껴지는 매우 개성적인 한 벌입니다.
오랜 착용을 통해 만들어진 샴브레이 특유의 아름다운 페이드감과 어우러져, 현행 모델로는 쉽게 재현할 수 없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같은 BIG MAC의 샴브레이 셔츠라도 이 정도로 존재감 있는 커스텀이 적용된 개체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메리칸 빈티지, 히피, 70s 문화, 아트 피스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사이즈 ]
-
기장: 76cm
어깨 너비: 44cm
가슴 너비: 51cm
소매 길이: 58cm
[ 컨디션 ]
민트급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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