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1960년대제 ( 50s~60s ) [ BIGSMITH ( 빅스미스) ] 빈티지 데님 오버롤입니다.
빈티지 워크웨어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 블랙 베이스에 금실 빨간색 자수가 들어간 블랙 택 ( UNIONMADE / SANFORIZED 표기 ) ], 그리고 BIGSMITH를 상징하는 [ 그린 바택 ( 버택) ]이 선명하게 남아있는 귀한 제품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프론트 가슴 포켓 ( 앞면 택 )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번개처럼 강렬한 세로 페이딩 히게 형태의 경년 변화 ( 구김 )입니다. 빈티지 데님 특유의 깊이 있는 인디고와 어우러져, 현행 모델에서는 절대 표현할 수 없는 압도적인 아우라와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전체적으로 인디고 색감이 잘 남아 있으며, 원단의 빳빳함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하이백 사양, 브랜드 각인이 새겨진 스윙 버튼 등 당시의 디테일이 가득 담긴 스페셜한 개체입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BIGSMITH ( 빅스미스 )
연대: 1950년대~1960년대 ( 50s~60s )
디테일: 블랙 자수 택, 그린 바택, 각인 스냅 & 스윙 버튼, 하이백 구조, SANFORIZED 표기
컬러: 인디고 블루 ( 색감 충분, 번개 모양의 최상급 세로 페이딩)
치수 ※ 개인 측정치입니다.
숄더 세로 길이 21.5cm (홀더 부분 포함)
허리 43cm
밑위 59.5cm (뒷면 택이 달린 삼각형 형태 천의 맨 윗부분부터 측정)
인심 71cm
[ 상태 ]
빈티지 데님 특유의 사용감과 스크래치, 구김, 멋스러운 경년 변화가 보이지만,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나 찢김은 없으며 연대를 고려했을 때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빈티지 구제 의류의 경년 변화를 이해하시는 분들만 검토 부탁드립니다.
사이즈감과 분위기 모두 뛰어난 최상의 조건인 개체이므로, 찾고 계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검토해 보세요!
착용할 기회가 많지 않아 판매합니다.
#BIGSMITH #빅스미스 #오버롤 #데님오버롤 #살로펫 #50s #60s #빈티지 #VINTAGE #블랙택 #그린바택 #UNIONMADE #아메카지 #구제의류 #워크웨어 #세로페이딩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