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우리는 형제였다 ]의 출판, 영화화, DVD 출시로 평가가 급상승 중인 더 밴드의 사진 컬렉션 중에서 인기 있고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50주년 기념 스테이지 플라이트 디럭스 ED를 판매합니다.
더 밴드의 CD를 함께 구매하실 경우 2매에 250엔, 3매에 450엔 할인해 드리니 미리 말씀해 주세요.
현재 종활 정리 중입니다만, 최근 새롭고 매력적인 음원이 발굴되어 출시되는 것이 기쁘면서도 동시에 곤란합니다. CCR, 올맨, N. 영, 더 바즈, 그리고 스테이지 플라이트 50주년 기념 2CD 디럭스 ED입니다.
저는 아메리칸 락 팬으로 CSNY, 이글스 이외에 좋아하는 밴드는 CCR, 올맨, 더 밴드, 레너드 스키너드, 리틀 피트입니다. 모두 서던 테이스트의 아메리칸 뮤직 그 자체인 밴드들입니다. (클랩튼의 도미노스가 계속되었다면 당연히 도미노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더 밴드는 로큰롤에서 락으로 이어지는 흐름에 매우 큰 발자취를 남긴 밴드로, 많은 뮤지션과 밴드에 영향을 주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클랩튼이 밴드에 들어가고 싶어 했다거나, 조지 해리슨이 자택의 주크박스에 넣어 온종일 듣고 있었다거나, 올맨이 왜 이름이 밴드인지 함께 연주하며 납득했다는 등 놀라운 이야기가 끊이지 않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후 락계에 영향을 미친 충격적인 1st, 완성형인 2nd에 이어 락의 극치인 3rd 앨범(이라고 해도 단독 주택에서의 라이브 형식?)이 본 작품의 CD 1입니다. 이것뿐이라면 이전에 판매했던 스테이지 플라이트 리마스터 버전으로 충분했겠지만, 로얄 알버트 홀 라이브가 수록되었기에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스테이지 플라이트는 레코드부터 CD, 보너스 수록, 리마스터반까지 구매해 왔습니다만, 앞서 언급한 대로 50주년 기념 2CD 디럭스 에디션이 나와서 사진과 같이 컬렉션으로 다중 구매했습니다. 컬렉션용이라 확인 이외에는 듣지 않았으며 케이스, 자켓, 다이얼 면 모두 양호한 상태입니다.
더 밴드는 지금까지 레코드부터 CD까지 판매해 왔습니다만, 그때마다 리마스터나 보너스 수록반이 나와주길 바라게 되어 레코드 회사의 의도에 말려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컬렉션도 드디어 종활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기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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