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빈티지의 분위기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HBT 헤링본 트윌 워크 트라우저.
유럽의 오래된 워크웨어는 실용성을 중시한 심플한 구조와 튼튼한 코튼 원단, 독특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프렌치 워크를 비롯한 유로 워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앞뒤 몸판에 사용된 색감이 다른 HBT 원단입니다.
왼쪽 앞과 오른쪽 뒤, 오른쪽 앞과 왼쪽 뒤가 각각 비슷한 색조로 이루어져 있어, 연한 카키와 그레이지가 교차로 나타나는 투톤 패널 구성입니다.
크레이지 패턴 같은 자연스러운 절개와 노후화에 따른 페이드감이 독특한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원단에는 미세한 V자 모양의 직조 패턴이 특징인 HBT (Herringbone Twill)를 사용했습니다. 오래된 유럽의 워크웨어와 밀리터리 웨어에서도 볼 수 있는 빈티지스러운 소재감입니다.
프론트는 클래식한 버튼 플라이 스타일입니다. 사선으로 배치된 허리 포켓, 오른쪽 뒤의 버튼이 달린 패치 포켓 등 불필요한 것을 덜어낸 실용적인 디테일도 매력적입니다.
여유 있는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으로, 프렌치 워크나 유로 밀리터리,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에도 잘 어우러지는 팬츠입니다.
[ 상세 ]
원단: HBT / 헤링본 트윌
컬러: 카키 그레이지 계열
사양: 투톤 절개, 버튼 플라이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허리: 47cm
밑위: 31cm
인심: 75cm
허벅지: 30cm
밑단 폭: 25cm
총길이: 106cm
[ 상태 ]
노후화에 따른 질감 및 색감의 변화, 착용에 따른 주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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