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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빈티지 빅택
PATAGONIA 파타고니아의 캐플린 전신 모델, 폴리프로필렌 100% 헨리넥 래글런 맨투맨 트레이닝복입니다.
색상은 네이비이며 속기모입니다.
빈티지 특유의 사용감, 보풀 및 잔보풀 등이 있지만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습니다.
사이즈 M
가슴 너비(겨드랑이) 52cm
가슴 너비(밑단) 49cm
기장 64cm
어깨 너비, 소매 길이는 래글런이므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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