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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창기의 [ SOFTOUCH BY SUSAN FIXEL ] 오리지널 빈티지, 올 패턴 ( 올 오버 프린트 ) T셔츠입니다.
당시의 지식인 ( Intellectual ) 및 대학 ( University )을 테마로 풍자 콜라주한, 매우 임팩트 있는 [ 웨어러블 아트 ( 입는 예술 ) ] 한 벌입니다. 그래픽 일부에 있는 마찰이나 페이드감은 당시 사양에 따른 오리지널 디자인 ( 질감 )입니다.
소매와 밑단 모두 귀한 [ 싱글 스티치 ] 봉제, MADE IN USA ( RN 66958 ) 제품입니다.
가슴 너비가 넓고 기장이 약간 짧아, 현재의 트렌드에 딱 맞는 최상의 [ 박스 실루엣 ( Boxy Fit ) ]을 자랑합니다.
■ 상태
30년 이상 된 빈티지 제품으로서, 원단의 늘어남이나 눈에 띄는 얼룩, 핀홀 ( 구멍 ) 없이 상태가 매우 좋은 [ 컨디션 최상 ( 민트급 컨디션 ) ]입니다. 목 부분의 리브도 탄탄합니다. 이 정도로 상태가 좋은 올 패턴 아트 T는 해마다 시장에서 사라지고 있어 매우 레어합니다.
■ 사이즈 ( 택 표기 불명 / 실측치수 XL 상당 )
어깨 너비: 53.5cm
가슴 너비: 61.5cm
기장: 66.5cm
※ 평평하게 놓음,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코튼 100%
매우 오래된 빈티지 제품이므로,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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