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1990s) 무렵의 미국제 빈티지, puritan (퓨리탄)의 프린트 플란넬 셔츠 (통칭: 프린트넬 / 프리넬)입니다.
직조 원단이 아닌, 화이트 베이스의 코튼 플란넬 원단에 직접 체크 무늬를 프린트했기 때문에 안감이 하얗게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해마다 희소 가치가 올라가고 있는 인기 아이템입니다.
정석적인 빨간색 x 검은색 x 화이트 체크 무늬로, 다가오는 계절의 아메카지 스타일이나 스트릿, 그런지 패션에 딱 맞는 한 벌입니다.
미국 규격의 [XL TALL] 사이즈이므로, 가슴 너비가 넓고 기장이 긴 예쁜 빅 실루엣 오버 사이즈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
puritan / 퓨리탄
[제조국]
MADE IN U.S.A. (미국제)
[소재]
COTTON 100%
[사이즈]
표기: XL TALL
가슴 너비: 약 63cm
기장: 약 82cm
소매 길이: 약 61cm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의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약간의 보풀이나 사용감이 있지만, 눈에 띄는 얼룩이나 찢김 등의 데미지는 없으며, 연대물로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아직 오랫동안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만약 작은 얼룩이나 올풀림이 있는 경우에는, 여기에 [◯ 부분에 희미한 오염이 있습니다]라고 추가 기입해주세요)
[기타]
구제 의류, 빈티지 제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작게 접어서 발송하므로, 접힘 주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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