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산 토키야 풀을 100% 사용한, 장인이 만든 핸드메이드 파나마 햇입니다.
브랜드는 COURTOIS PARIS입니다. 정가는 4~5만 엔 정도였습니다.
몇 번 사용하여 약간의 황변 혹은 얼룩 같은 것이 있으나,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를 정도입니다.
할인 협상도 약간이라면 대응 가능합니다.
- 브랜드: COURTOIS
- 소재: 토키야 풀 100%
- 사이즈: L
- 생산국: 에콰도르
- 컬러: 내추럴 x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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