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ze ]
어깨 너비 63cm
가슴 너비 62cm
기장 63cm
소매 길이 64cm
[ color ]
화이트
[ material ]
코튼 / 폴리에스테르 계열
[ point ]
미국제 ( MADE IN USA ) FRUIT OF THE LOOM 바디를 사용한 90년대 무렵의 메시지 맨투맨. [ I'm rallying for my credit union! ] 의 폰트 프린트가 심플하면서도 미국 빈티지 의류다운 좋은 멋을 내고 있습니다. 어깨 너비 63cm, 가슴 너비 62cm에 비해 기장 63cm의 깔끔한 와이드 박스 실루엣으로, 어깨가 드롭되는 릴랙스한 코디에 딱 맞는 아이템입니다.
[ condition ]
프론트 부분에 옅은 얼룩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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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구제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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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 니트 / 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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