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1940~1960년
사이즈 :6.2cm x 1.7cm
소재 :SterlingSilver ( 은925 )
브랜드 :불명
무게 :약 5g
● 상품 상태 [ B ]
세월에 따른 미세한 마찰과 은 특유의 블랙헤드는 보이지만, 클로징도 튼튼하며 빈티지 상품으로서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S ] 새상품급 컨디션 최상
[ A ] 미사용에 가까운, 상태가 좋은 USED 상품
[ B ] 다소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는 없는 상품
[ C ] 사용감이 있으며, 부분적으로 얼룩이나 데미지가 있는 상품
[ D ] 전반적으로 나쁜 컨디션
미국에서 구매한 빈티지 리프 브로치입니다.
잎맥의 섬세한 텍스처와 입체적인 형태가 아름다우며, 당시의 확실한 아메리칸 크라프트맨십을 느낄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뒷면에는 정품 은 제품임을 증명하는 [ - STER ] 각인과 함께, 리본 (또는 루프)을 본뜬 제조사의 하우스 마크가 새겨져 있습니다.
[ 빈티지 주얼리로서의 배경 ]
본 상품의 브랜드 자체는 특정되지 않았지만, 완전히 동일한 디자인의 브로치가 [ Danecraft ]나 [ BEAU ]와 같은 당시 대기업 유명 브랜드에서도 채용되어 유통되었습니다.
당시 미국의 주얼리 업계에서는 우수한 주조 공방 (캐스트 메이커)이 제작한 우수한 디자인 (금형)을 여러 브랜드가 구매하여 자체 각인으로 판매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본 상품 역시 브랜드명은 불명하지만, 최고봉의 전문 공방에서 제작된 퀄리티 높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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