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를 대표하는 캘리포니아의 전설적인 빈티지 브랜드 [KENNINGTON]의 긴팔 폴리에스테르 셔츠입니다.
1976년 미국 건국 200주년 (1776-1976)을 기념하여 당시 한정판으로 제작된 매우 희귀한 스페셜 피스입니다.
독립 전쟁 시대의 애국자 (미닛맨) 의상을 입고 성조기를 들고 진군하는 미키마우스, 도널드 덕, 구피의 특별한 그래픽이 전면에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당시의 역사적인 회화와 사진을 콜라주한, 깊이 있는 보르도 와인 레드 계열의 컬러로 표현된 예술적인 마감입니다.
70년대 특유의 크고 뾰족한 옷깃 (롱 포인트 칼라)과 드레이프감과 고급스러운 광택이 있는 최상의 폴리에스테르 원단 등 당시의 디테일이 완벽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측치수 [어깨 너비 50cm, 가슴 너비 62cm, 기장 76cm]라는, 이 시대의 빈티지 의류로서는 기적적인 [XL~XXL 사이즈 상당의 초 빅 사이즈]입니다. 타이트한 디자인이 많은 70년대 셔츠에서, 현대 트렌드에 맞는 오버 사이즈로 루즈하게 걸칠 수 있는 이 사이즈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매년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그야말로 평생 소장할 만한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
[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어깨 너비: 50cm
가슴 너비: 62cm
기장: 76cm
※ 빈티지 시장에서도 극히 희귀한 압도적인 빅 사이즈입니다.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 상태 ]
눈에 띄는 손상이나 치명적인 얼룩은 보이지 않습니다. 약 50년 전의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는 색감도 좋고 매우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드 제품 특유의 질감이나 미세한 스티치의 올풀림 등, 빈티지의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KENNINGTON #케니ントン #빈티지 #70s #폴리셔츠 #올패턴셔츠 #패턴셔츠 #디즈니 #미키마우스 #도널드덕 #미국건국200주년 #독립전쟁 #레트로구제 #컬렉터즈아이템 #VINTAGE #빅사이즈 #오버사이즈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