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천사가 된, 치즈 태비 고양이.
푹신한 화이트 깃털을 달고, 살짝 고개를 갸웃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 땀 한 땀 정성껏 손자수로 놓았습니다.
털의 흐름을 따라 겹쳐 놓은 자수 실로, 치즈 태비 특유의 줄무늬와 가슴 부분의 부드러운 털 모양을 표현했습니다.
그린 컬러의 눈동자와 가지런히 모은 앞발도 포인트입니다.
윤곽에는 투명감 있는 비즈를 더해, 빛을 받으면 은은하게 반짝이는 마감으로 완성했습니다.
사랑스러움 속에 특별함이 느껴지는 고양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께 선물하거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도 좋습니다.
[ 구매 전 ]
손자수로 만든 핸드메이드 작품입니다. 솔기나 형태의 미세한 차이도 손작업의 질감으로 즐겨주세요.
자수와 비즈는 섬세하므로, 걸림이나 강한 마찰, 침수에 주의해 주세요.
보시는 환경에 따라 사진과 실물의 색감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촬영용 눈금자는 부속되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구매 전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