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경 PANNILL (파니르)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MADE IN USA, 표기 사이즈 XL.
화이트 바디에 랍스터와 같은 모티브가 사선으로 연속해서 들어간 매우 유니크한 디자인.
프론트뿐만 아니라 소매까지 대담하게 프린트가 들어가 있어, 빈티지 맨투맨 중에서도 상당히 존재감 있는 아이템입니다.
래글런 슬리브, 긴 리브 등 당시의 실루엣도 매력적입니다.
바디는 미국의 노포 맨투맨 제조사 PANNILL.
택은 [ Original Pannill Sweatshirt Co. / MADE IN THE USA ]의 구형 택입니다.
화이트 바디이기 때문에 군데군데 희미한 오염, 얼룩 등이 있습니다.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로 즐기실 수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표기 사이즈: XL
생산국: USA
※ 빈티지 구제 의류이므로, 상태는 사진을 확인하신 후 구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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