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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다_구제 #상이다_긴팔티
[ 이 상품의 매력 특징 ]
디자인 실루엣
인기 스트릿 브랜드 [ OBEY (오베이) ]의 2000년대 (y2k) 빈티지 래글런 티셔츠입니다.
블랙 x 더스티 그레이의 정석이자 가장 활용하기 좋은 컬러링입니다.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7부 소매 (베이스볼 티) 사양으로, 가슴 너비 55cm의 넉넉한 남성용 L 사이즈 상당의 실루엣이 매력적입니다.
희소성 있는 [ MADE IN USA ]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미국제 (미국산)의 귀한 아이템입니다.
코튼 100%의 풍부한 질감은 현행 모델에서는 느낄 수 없는 구제만의 빈티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뛰어난 스타일링 능력
스케이터 스타일, 시티 보이, y2k 패션에 궁합이 좋습니다.
데님이나 카고 팬츠에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커트 코베인 같은 그런지 느낌이나, 스다 마사키, 츠네타 다이키 같은 개성 있고 멋스러운 구제 믹스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성이 오버사이즈로 루즈하게 입는 것도 요즘 트렌드에 잘 맞아 추천합니다!
[ 상품 설명 ]
item [ 아이템 ] : 래글런 셔츠 7부 소매 셔츠 스케이터 티
brand [ 브랜드 ] : obey 오베이
color [ 색상 ] : 블랙 x 더스티 그레이
country [ 생산국 ] : 미국제 미국산 USA MADEINUSA
material [ 소재 ] : 100% 코튼
age [ 연대 ] : 00s 2000년대 초창기
[ 상태 ]
이 상품은 [ A ] 랭크입니다.
[ A ]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상태가 좋은 USED
※ 어디까지나 구제 (빈티지 상품)이므로, 구제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의 구매를 기다립니다.
※ 예민하신 분의 구매는 삼가해 주십시오.
※ 개인 검품이므로, 만일 놓친 부분이 있다면 부디 양해해 주십시오.
※ ※ 위 내용에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사이즈 ]
◼︎ 표기 L
(실측 남성용 L 정도)
◼︎ 실측 (평평하게 놓았을 때 / 단위 cm)
기장: 71
가슴 너비: 55
어깨 너비: -
소매 길이: -
화장: 65
(착용 모델 174cm 65kg)
※ 바쁜 관계로 착용컷은 정중히 사양하지만, 그만큼 저렴하게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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