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하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제품은 몇 번 사용한 새상품급 제품을 양도받았습니다. 아쉽게도 사이즈가 커서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이전 판매자분의 글입니다.
상품 설명 ( 사이트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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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과 발꿈치가 가려지는 디자인이라, 샌들보다 부담 없이 신을 수 있어 평소에 사용하기에도 딱 좋은 포인트.
스니커즈를 신기에는 너무 캐주얼해 보이는 날에도, 레이스 덕분에 은은하게 고급스러움을 더할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T셔츠에 데님 같은 심플한 차림이 많아지는 여름에 든든한 한 켤레입니다.
발꿈치 부분에 밴딩이 들어간 보기 드문 구조입니다. 발꿈치가 빠져서 벗겨지기 쉽다는 슬립온 특유의 고민을 경감해 주는 설계가 도움이 됩니다.
밑창은 지면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고무 밑창입니다. 약 1.5cm 정도의 두께가 있어 폭신폭신한 쿠션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지면의 딱딱함이 직접 전달되지 않아 발이 아프지 않으므로, 장시간 걸어도 피로가 덜합니다.
인솔은 천연 가죽제입니다. 미끄럽지 않고 맨발로 신어도 기분 좋은 점이 장점입니다. 중량은 약 225g으로 가벼운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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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아이보리
사이즈: 37 ( 23.5cm )
박스 없음
정가: 6,380엔 ( 세금 포함 )
평소 24cm나 24.5cm 신발을 신지만, 이 상품은 걷다 보면 발꿈치가 헐떡거렸습니다.
발등 높이 등 개인차가 있어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평소보다 원사이즈 작은 사이즈가 좋을 것 같습니다.
발꿈치 남는 정도를 보면 25cm부터 신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자는 처분해서 없습니다.
사용 횟수는 적지만, 어디까지나 중고품이므로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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