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태
도서관 리사이클 도서입니다. 라벨, PP 코팅, 스탬프 등이 있습니다. 확인한 바로는 눈에 띄는 얼룩, 햇볕에 바랜 부분, 본문에 필기 등은 없습니다.
● 상품 설명
마키나미 쿄코
소린샤
일본의 패전에서 멀리 떨어진 또 다른 전장 ― 만주국군. 다민족으로 구성된 만주국군의 건군부터 시베리아 억류까지, 소멸 후 반세기가 지난 지금, 만주 각지를 직접 방문하고 관계자들의 체험담을 취재하여, [만주국군]을 처음으로 본격적인 다큐멘터리 터치로 그린 역작.
그 [5천일]에 달하는 실태를 군관들의 증언과 사료를 통해 밝히는, 근현대사 팬 필독의 다큐멘트입니다.
이 도서는 1932년 만주국 건국부터 1945년 붕괴까지 약 13년간(5천일)에 걸친 만주국군의 역사를 제도, 인사, 교육, 사상, 작전, 패전 후의 운명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추적합니다.
만주국군을 단순한 괴뢰군이 아니라, **'국가 건설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살아간 사람들'**로 그려냅니다.
내용의 볼거리
만주국군관학교 및 육군사관학교 출신자들의 실상
만주국 황제 푸이와 일본군 고문의 관계
만주사변부터 패전, 소련 침공, 전후 시베리아 억류까지의 흐름
군관들이 품었던 [충성] [배신] [민족의식]
근대 동아시아에서의 일본군, 중국군, 소련군의 교차사
이런 독자에게 추천
근현대사, 전쟁사 연구자 및 대학원생
만주국사, 일본 육군, 대동아 전쟁사에 관심 있는 분
전쟁 체험기, 군용 다큐멘트, 아시아사 자료를 찾고 있는 분
[국가와 개인], [충성과 윤리]의 테마를 깊이 생각하고 싶은 독자
키워드
#만주국군 #만주국사 #일본 육군 #전쟁사 #만주사변 #관동군 #푸이 #시베리아억류 #동아시아사 #근현대사연구
[그들은 '점령자'였을까, 아니면 '이상주의자'였을까.]
역사의 어둠에 묻힌 5천일을 파헤쳐, [만주국]이라는 환상의 국가 실상을 드러냅니다.
[5천일의 군대 - 만주국군의 군관들]은 전쟁을 '국가'가 아닌 '사람'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기 위한 결정적인 한 권입니다.
● 주의 사항
중고품입니다. 설명에는 없는 흠집이나 얼룩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구매 시 유의해 주셨으면 하는 점을 프로필에 기재했습니다. 가격 협상을 원하시면 일독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