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다이 염색의 선구자 'DEAD DYE'와의 협업 시리즈입니다. 거의 입지 않고 보관해 두었습니다. 프린트 갈라짐 없이 원단감도 부드러운 상태입니다.
타이다이 염색이지만 너무 화려하지 않고 부드러운 색감입니다. 다가오는 계절에 단품으로 입거나, 추워지면 아우터 안에 입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장 67
가슴 너비 56
화장 74
[ DEAD DYE ]
타이다이를 일본에 널리 알린 선구자인 'DEAD DYE' 코가미 카즈히로 씨는 80년대에 미국의 쇼에서 GRATEFUL DEAD의 음악 세계를 접하게 됩니다. 그 문화의 상징이었던 '타이다이'에 매료되어 염색의 세계로 뛰어들었습니다. 주로 시보리 염색에 의한 독특한 기법을 비롯하여, 다양한 일본 전통 기법을 구사한 작품 제작을 통한 새로운 시도는 세대를 넘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닿고 있습니다.
※ DEAD DYE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하므로, 각각의 마감에 개체 차이가 발생합니다. 1점물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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