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하게 부순 파란색과 녹색 터콰이즈를 촘촘히 채워 넣은 멕시코제 칩 인레이 펜던트 탑입니다.
기하학적인 윤곽 안에 다채로운 칩들이 흩뿌려져 있어, 하나의 작은 모자이크화 같은 표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칩 인레이는 부순 돌을 금속 테두리 안에 채워 완성하는 기법입니다.
멕시코의 선주민인 아즈텍과 마야의 장식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1970년대 전후의 멕시칸 빈티지 주얼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스타일입니다.
탑은 각진 윤곽과 곡선의 홈을 조합한 독특한 형태입니다.
십자가 같기도 하고, 날개를 펼친 새 같기도 한 조형으로, 아메리카 원주민이나 멕시코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느끼게 합니다.
파란색과 녹색 칩이 섞여 각도나 빛의 정도에 따라 다양한 색감으로 보이는 것도 매력입니다.
소재인 알파카는 은과 같은 하얀 광택을 가지면서도 내구성이 높고 녹슬지 않는 합금입니다.
멕시코와 중남미의 빈티지 주얼리에 많이 사용되어 온 소재로, 부담 없이 평소에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은 포인트입니다.
가지고 계신 체인이나 가죽끈에 통과시켜, 하얀 티셔츠나 셔츠의 목 부분에 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데님이나 에스닉 스타일의 코디네이트에도 잘 어울립니다.
[ 각인 ]
뒷면: MEXICO/ALPACA
[ 사이즈 ]
세로: 약 25.9mm (바티칸 제외)
가로: 약 22.6mm
바티칸 폭: 약 5.3mm
※ 실측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알파카 (양백) (각인 있음)
터콰이즈
빈티지 특유의 노후화된 질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아직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멕시칸 빈티지다운 색채와 조형이 목 부분에 개성을 더해주는 펜던트 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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