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6년 전 긴자점 오픈 후 처음 구매한 포멀 슈트입니다.
브로치도 짧은 시간 착용했습니다.
입학식에 한 번 입고 클리닝 맡긴 후 시간이 흘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26년 정도 그대로 방치되었기 때문에 어깨 등에 약간의 변색이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신경 쓰이지 않는 정도입니다.
오랜 기간 자택 보관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발송 시에는 비닐에서 꺼내 클리닝 택도 제거하여 발송하겠습니다.
컬러 - 블루 계열 (스카이블루와 그레이가 섞인 듯한 색상입니다)
정가 20만 엔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이즈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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