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옷을 매우 좋아했던 아버지께서 소중히 컬렉션하셨던 상의를 정리하며 판매합니다.
소중히 착용 및 보관되었던 상품이므로, 좋아하시는 분께 양도해 드릴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프랑스의 디자이너 브랜드 [cacharel (캐샤렐)]의 1980~90년대 희귀한 빈티지 벨로아 느낌 니트 맨투맨입니다.
고급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벨로아풍 원단을 사용했으며, 착용감 또한 뛰어납니다.
차분한 카멜 브라운 바디에 양 어깨의 다크 그린 (짙은 녹색) 절개 디자인이 절묘하며, 하나만으로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매우 분위기 있는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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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cacharel / 캐샤렐
[표기 사이즈]
사이즈 택이 흐릿하여 실측치수 느낌으로 [남성용 M 사이즈 상당]으로 판매합니다.
[색상]
카멜 브라운 x 다크 그린
[소재]
아크릴 35%, 울 30%, 나일론 20%, 폴리에스테르 15%
[상태]
눈에 띄는 얼룩이나 리브의 찢김 등은 보이지 않으며, 연대물에 비해 매우 상태가 좋은 컨디션입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추천 코디]
슬랙스나 와이드 팬츠에 맞춘 깔끔한 구제 의류 모드 스타일은 물론, 와이드 데님이나 치노 팬츠와 함께 매치한 80s/90s 스트릿풍 코디에도 궁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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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어서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메루카리 택배로 신속하게 발송합니다.
자택 보관품에 이해가 있으신 분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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