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미개봉
- 저자: Michael Lewis
- 낭독: Dylan Baker
- 형식: 오디오북
- ISBN: 978-1-4423-7027-2
Michael Lewis가 쓴 금융 논픽션 [Flash Boys]의 오디오북 버전입니다. Dylan Baker가 낭독했으며, 월스트리트의 초고속 거래의 뒷면을 깊이 파고든 책입니다.
2019년 9월 공개된 벨기에 캐나다 합작 영화 [하밍버드 프로젝트/0.001초의 남자들]
[플래시 보이즈 10억분의 1초의 남자들]
2008년 리먼 쇼크로 월스트리트는 규제가 강화되어 건전해졌다고 믿어졌지만, 오히려 그 규제와 민주화로 인해 시장은 진짜 사기 시장이 되어버렸다는 것을 백일하에 드러낸 책입니다.
증권 시장의 민주화로 뉴욕 증권 거래소와 Nasdaq 외의 증권 거래소가 난립하게 된 2009년경부터 딜러들은 이상한 현상에 시달립니다. 컴퓨터 화면이 보여주는 각 증권 시장의 매도 가격과 매수 가격으로 거래하려고 하면, 순식간에 매물이나 매물이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 가격이 사라지고, 살 경우라면 반드시 그보다 높은 가격으로, 팔 경우라면 그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가 성립되어 버립니다.
월스트리트의 2군 투자 은행에 근무하는 Brad Katsuyama은 돈키호테처럼 홀로 조사를 시작합니다.
그러자 그곳에는 우리의 주문을 10억분의 1초의 차이로 앞질러 가는 초고속 거래업자 [플래시 보이즈]의 모습이 있었던 것입니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학사 학위, 런던 스쿨 오브 이코노믹스(LSE)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월스트리트를 경험한 논픽션 작가 Michael Lewis가 또 새로운 광맥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에는 미식축구도 야구([머니볼])도 아니고, 인지 심리학([넛지])도 아니고, 리먼 쇼크를 그린 [빅 쇼트]에서 한 걸음 나아가 그 뒤에서 남몰래 진행되었던 최첨단 [초고속 거래](HFT, 고빈도 거래라고도 함)입니다.
미사용 새 상품을 원하시는 분은 구매를 삼가해 주십시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