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경의 레어한 [Levi's Sportswear] 라인의 여성용 빈티지 팬츠입니다.
가치가 높은 [MADE IN U.S.A.] 제품입니다.
차분한 올리브 카키 계열의 탄탄한 트윌 계열 원단으로, 밑단을 향해 완만하게 가늘어지는 아름다운 테이퍼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8 (일본 현행 여성용 S~M 사이즈 상당)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허리: 약 66cm (평평하게 놓음 33cm x 2)
• 인심: 약 95cm
• 전체 길이 (총길이): 약 102cm
• 밑단 폭: 약 18cm
⚠️ 구매 전 주의 사항
본 제품은 당시의 특수 커팅으로 인해 수치상으로는 [밑위가 짧고, 길이가 매우 긴] 웨스턴 캐주얼 특유의 실루엣으로 되어 있습니다. 빈티지 사양을 이해하신 후, 반드시 가지고 계신 팬츠의 [총길이]나 [허리]와 비교하여 검토해 주십시오.
(※ 긴 길이를 살려 힐과 함께 착용하시거나, 취향에 따라 밑단 기장 수선 또는 롤업하여 입으실 수 있습니다.)
[ 소재 생산국 ]
• 코튼, 폴리에스테르 혼방 등
• MADE IN U.S.A. (미국제)
[ 상태 ]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은 있으나,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나 얼룩 없이 아직 문제없이 계속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구제 빈티지 제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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