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디션 최상/1996년제 ] 데니스 로드맨 T셔츠 Murina제 BAD AS I WANNA BE 빈티지 블랙 L사이즈 상당 (※ 사이즈는 실측치수에 맞춰 변경해 주세요)
[ 상품 설명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96년제 데니스 로드맨 (Dennis Rodman) [BAD AS I WANNA BE]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당시 오리지널 제품으로, 택은 인기 있는 [Murina (무리나)]제입니다.
해외 및 일본 국내 모두 매우 인기가 높으며, 해마다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귀중한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 상품 상태
• 전체 상태: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찢김 등의 데미지는 없습니다.
• 목둘레 실루엣: 늘어남이나 변형 없이 튼튼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프린트: 당시 제품 특유의 약간의 프린트 갈라짐이 있지만, 빈티지로서 매우 좋은 분위기 (페이드감)가 나고 있습니다.
※ 30년 전의 빈티지 구제 의류이므로,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사이즈 사양
• 표기 사이즈: [예: M] (택을 확인해 주세요)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 기장: 약 [64] cm
• 가슴 너비: 약 [48] cm
• 어깨 너비: 약 [45] cm
• 소매 길이: 약 [19] cm
•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용서해 주십시오.
• 색상: 블랙 (흑먹색)
•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 발송에 대해
• 결제 확인 후, 1~2일 이내에 익명 배송 (유유 메루카리 택배 등)으로 발송합니다.
• 침수 방지 대책을 하여 정성스럽게 포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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