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l Lagerfeld (칼 라거펠트)의 1980년대~1990년대 희귀 빈티지 팬츠입니다.
안쪽 포켓 안의 택 (어패럴 코드 D-TK2012)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당시 정성스럽게 제작된 일본 정품 라이선스 제품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일본제 (MADE IN JAPAN) 상품입니다.
겉감은 미세한 광택과 탄력이 있는 견고한 코튼 폴리에스테르 혼방 원단입니다. 그리고 안감에는 고급 소재인 큐프라 100%가 사용되어 매우 부드럽고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현재 트렌드에도 맞는 깔끔한 스트레이트~테이퍼드 실루엣으로, 모드와 캐주얼 모두에 활용 가능합니다.
독특하고 깊은 색감 (다크 그린~흑먹색 같은 절묘한 컬러)으로, 올드 디자이너 의류나 아카이브 구제 의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 소재
겉감: 면 60%, 폴리에스테르 40%
안감: 큐프라 100%
■ 사이즈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허리: 39cm (평평하게 놓음 x 2 값)
밑위: 37cm
인심: 72.5cm
허벅지 폭: 33cm
밑단 폭: 18.5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태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큰 흠집이나 얼룩, 찢김 등은 없으며, 연대물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깨끗한 상태로 오래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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