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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 사이즈: 판 약 11cm x 12cm / 나뭇가지 약 11.5cm / 새 약 10.5cm
Condition / 상태: 새상품, 미사용
Shipping / 발송: 보통
Observation / 관측
검은색 각목판, 갈색 나뭇가지,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검은 새 3점으로 구성됩니다. 조립하면 판을 책 사이에 끼워 나뭇가지와 새가 책장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보입니다. 새는 깃털 한 장 한 장을 조각한 조형이며, 나뭇가지는 나무껍질의 요철을 표현했습니다.
Context / 배경
북유럽 신화의 주신 오딘은 [사고]를 의미하는 후긴과 [기억]을 의미하는 무닌, 두 마리의 와타리까마귀를 데리고 매일 세계에 날려 보내 정보를 수집하게 했습니다.
에드거 앨런 포의 시 [대까마귀 (The Raven)]는 1845년 1월에 발표되었습니다. 상중인 남자 앞에 나타난 까마귀가 [Nevermore]라고 반복합니다.
서양에서는 검은 깃털, 울음소리, 시체를 먹는 습성 때문에 불길한 전조나 죽음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Recommend / 추천
책장의 단에 끼워 넣어 검은 새가 책장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는 연출에.
Artist / 작가: Unknown
Title / 작품명: 책장용 까마귀 나뭇가지 오브제
Category / 분류: 오브제, 입상
Material / 소재: 불명
Quality / 품질: 표준 개체
동봉 발송 가능 (묶음 구매 시 배송비 할인)
Tags /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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