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한 유로 빈티지 워크 자켓입니다.
추정 50~60년대 제품으로 보입니다.
가슴 포켓 부분 근처의 안감 원단에 스탬프가 남아 있어 당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유로 워크 특유의 스탠드 카라와 완전한 화이트 바디는 좀처럼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거즈에 가까운 질감의 코튼 원단은
얇은 소재로 셔츠 자켓과 같은 두께감을 가지고 있어 지금 시기에 겉옷으로 입기 좋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미드 레이어로 활용 가능하여 사실상 올 시즌 사용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식에 따른 착용감, 약간의 보풀은 있지만 추정 연식을 고려하면 빈티지 제품 중 상당히 깨끗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바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누런 끼가 거의 없는 것도 드뭅니다.
어디까지나 빈티지, 유즈드 제품에 상응하는 컨디션이므로 사진 확인 후 이해하시는 분의 구매를 기다립니다.
사소한 점이라도 질문 기다리겠습니다.
기장 72cm
가슴 너비: 겨드랑이 아래 약 60cm
밑단 폭 70cm
소매 길이 55cm
어깨 너비 4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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