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서 유래한 액막이 부적 [함사 핸드]와 유대교의 상징 [다윗의 별 (육각형)]을 조합한, 925 스털링 실버 소재의 빈티지 참입니다. 뒷면에 [925] 각인이 있습니다.
■ 함사 핸드란
중동, 북아프리카, 지중해 문화권에서 예로부터 [사악한 눈 (이블 아이)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부적]으로 사용되어 온 손바닥 모양의 부적. 유대교에서는 [함사], 이슬람교에서는 [파티마의 손]이라고도 불리며, 종교와 민족을 넘어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 다윗의 별 (육각형)이란
두 개의 정삼각형을 거꾸로 겹친 육각형 (헥사그램). 유대 민족의 상징이며 이스라엘 국기에도 그려져 있습니다. 위쪽 삼각형은 [능동적 원리], 아래쪽은 [수동적 원리]를 나타내며, 음과 양, 창조와 파괴 등 대립하는 에너지의 조화를 상징합니다. 서양에서는 예로부터 액막이 심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일본에서도 [카고메 문양]으로 같은 육각형이 액막이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세 신궁 주변의 석등에도 새겨져 있습니다.
사이즈: 좌우 약 16mm 상하 약 32mm
소재: 실버 (925 스털링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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