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경 프랑스제 파머스 워크 팬츠입니다.
대만의 빈티지 샵 [ URA.219 ]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레이와 블랙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울 트라우저입니다.
서스펜더 버튼, 버튼 플라이, 뒷면의 V자형 허리 등 당시 워크웨어다운 디테일이 남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루어진 수선도 매력적이며, 특히 가랑이 부분의 스트라이프 원단을 사용한 큰 덧댐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 사이즈 ]
허리: 약 84cm (평평하게 놓았을 때 42cm)
총길이: 약 97cm
밑단 폭: 약 25.5cm
※ 구매 시의 치수 정보입니다.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빈티지 특유의 경년 변화, 마찰, 색바램, 얼룩, 여러 개의 수선 흔적이 있습니다.
오래된 연대의 의류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1950년대경이라는 연대는 구매처의 설명에 따른 추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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