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구제 의류입니다. 80년대~90년대의 올드 빈티지 염료 프린트 래글런 맨투맨입니다. 크림색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이보리 같은 색감이 USED의 좋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 벌입니다. made in Italy (이탈리아제)이며, 소재는 코튼 60% 아크릴 40%로 부드러운 질감의 한 벌입니다. 여성용으로도 입으실 수 있는 사이즈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이즈
어깨 너비 약 46cm
소매 길이 약 59cm
가슴 너비 약 53cm
기장 약 60cm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팔에 얼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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