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빈티지 브랜드 [Creighton]의 [American Sportsman] 라인 긴팔 올 패턴 하와이안 셔츠입니다.
당시 봉투에 담긴 채 보관되었던, 매우 희귀한 데드스탁 (미사용, 택 포함) 제품입니다.
크림색의 부드러운 질감 원단에 스키 등 스포츠 모티브가 레트로하며 분위기 있는 한 벌입니다.
[상태 관련]
미사용, 미착용 제품이지만 수십 년 된 장기 보관품이므로 원단 표면에 세월에 따른 옅은 보관 얼룩 (산화 얼룩)이 몇 군데 보입니다 (이미지 7~9 참조).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실 분, 직접 케어하실 수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얼룩에 관해서는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접혀 있어 펼쳐서 확인하지 못했음을 양해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옷이 담긴 비닐봉투도 노후화로 인해 노란 변색이 보입니다.)
[사이즈 사양]
표기 사이즈: 15-M-15½ (남성용 M 상당)
소재: 면 (코튼) 100% (※ 매끈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고급스러운 원단)
하와이안 셔츠 특유의 원단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 일본 공식 대리점 택 포함)
[기타]
※ 가격표로 보아 당시에는 아직 1달러=200엔~250엔 전후의 고정 환율제 잔재나 엔저 현상이 강했던 시대입니다. 당시 (1970년대 말~1980년대 초)의 [6,900엔]은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1만 엔~1만 수천 엔 클래스의, 다소 고급스럽고 본격적인 아메카지 수입 셔츠로 일본에서 취급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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