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어깨에서 밑단까지: 약 45cm
어깨 끝에서 소매까지: 약 60cm
가슴 너비: 약 70cm
이 상품은 원래 우크라이나 원피스였습니다.
매우 부지런한 여성이 소유했던 것인지, 스커트 밑단 등에 진흙 얼룩이나 기름 얼룩이 있어 착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여 블라우스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플라켓이나 소매의 자수도 과거 착용자의 할머니나 어머니가 딸을 생각하며 손수 놓은 것으로, 정말 아름답고 따뜻함이 전해지는 자수입니다.
실루엣은 숏 기장으로, 봉긋한 볼륨감 있는 소매와 밑단에는 프릴을 더해 여성스럽고 귀여운 실루엣으로 만들었습니다. 벌룬 팬츠나 맥시 스커트, 에이프런 원피스, 살로펫과도 잘 어울리며 균형감이 좋아 보입니다.
프론트 오픈은 스냅 버튼 4개로 여닫는 사양으로 탈착이 쉬워 편리합니다.
오래된 것을 기반으로 손을 더한 상품이므로, 빈티지 앤티크 상품 특유의 작은 얼룩이나 원단의 질감 등이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노후화에 따른 변화가 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착용 시 눈에 띄는 큰 얼룩은 보이지 않습니다.
오래된 것, 앤티크 빈티지 상품의 질감에 이해가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어깨에서 밑단까지: 약 45cm
어깨 끝에서 소매까지: 약 60cm
가슴 너비: 약 70cm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나뿐인 자수의 아름다움을 아는 분께
루마니아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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