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1960년대 빈티지 울 슬랙스
마치다의 빈티지 샵 [ TREDICI ]에서 4~5만 엔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블랙 바디에 사이드 라인이 들어간, 소위 턱시도 팬츠/턱시도 트라우저 계열의 제품입니다.
두께감 있는 멜톤 울 계열의 원단으로,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에 추천합니다.
밑위는 깊고, 밑단까지 거의 테이퍼드되지 않은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입니다.
투 턱으로 인한 허리 둘레의 볼륨과 사이드 라인이 매우 좋은 악센트가 되고 있습니다.
착용 모델: 신장 169cm
[ 사이즈 ]
허리: 약 87cm
밑위: 약 42.2cm
인심: 약 63.2cm
총길이: 약 101.4cm
허벅지: 약 29.5cm
밑단 폭: 약 24.4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울
[ 색상 ]
블랙/검정
[ 디테일 ]
1950~60년대경
측장/사이드 라인
투 턱
와이드 스트레이트
깊은 밑위
프론트 플라이
두꺼운 울 원단
[ 상태 ]
빈티지 제품이므로 사용감이 있습니다.
포켓 부근의 측장에 올풀림
허리 버튼 1개 결손
가랑이 부근에 작은 구멍
이 있습니다.
데미지 부분은 이미지를 게재하였으니, 확인하신 후 빈티지 제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부탁드립니다.
50s, 60s, 유로 빈티지, 프렌치 빈티지, 턱시도 트라우저, 와이드 슬랙스 등을 좋아하시는 분께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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