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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노포 바디 브랜드,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의 헤비 웨이트 맨투맨입니다.
90년대~00년대 무렵의 아이템입니다.
■ 매니악한 [Kaizen] 프린트
가슴 부분에는 [IMS Kaizen Team] 프린트가 있습니다.
일본의 비즈니스 용어 [카이젠 (개선)]을 사용한 팀 의류로, 해외 기업의 유니폼 구제 의류다운 재미있는 디자인입니다.
■ 탄탄한 90% 코튼
[HEAVY Cotton] 택 그대로, 면 90%의 고배합으로, 두껍고 튼튼한 원단감입니다.
폴리에스테르 혼방의 부드러운 맨투맨과는 다른, 미국 빈티지 의류다운 드라이한 촉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인기 있는 XL로, 넉넉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Fruit of the Loom
• 연대: 90s~00s
• 생산국: 멕시코제 (USA 패브릭 사용)
• 사이즈 표기: XL
• 소재: 코튼 90%, 폴리에스테르 10%
• 색상: 네이비 / 네이비
■ 사이즈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cm)
• 어깨 너비: 59
• 가슴 너비: 56.5
• 소매 길이: 58
• 기장: 66
■ 상태 [얼룩 있음]
• 얼룩: 밑단 근처에 오일 얼룩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이미지 참조).
• 전체적으로 구제 의류 특유의 색바램, 착용감이 있습니다.
리얼한 워크웨어로 착용된 분위기 (그런지 느낌)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작업용이나 스케이트보드 등 활동적인 장면에서도 튼튼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튼튼한 맨투맨을 찾으시는 분은 꼭 검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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