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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1960년대 초창기에 미군에서 채용되었던 실물 [ OG-107 유틸리티 셔츠 (통칭: 존 레논 셔츠) ]입니다.
밀리터리 빈티지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귀한 초기형 (1st 모델)입니다.
[ 상품 특징 ]
미군 실물 (US ARMY)
OG-107 코튼 새틴 원단
1st 모델 (초기형)
소매 끝에 버튼이 없는 [ 통 소매 ] 사양
평 버튼
[ 상태 ]
빈티지 상품이므로 전반적인 사용감과 색바램이 있지만, 원단에는 아직 탄력이 있으며 이 시대의 상품으로는 [ 비교적 양호한 컨디션 / 분위기 좋은 페이드감 ]입니다.
※ [ 눈에 띄는 데미지, 버튼 결손, 찢김, 얼룩 등이 있다면 여기에 구체적으로 기입해 주세요. 예: 왼쪽 소매에 작은 얼룩이 있습니다 / 특별히 눈에 띄는 찢김은 없습니다 ]
오래된 밀리터리 상품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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