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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 창업한 미국의 노포 셔츠 브랜드 [Manhattan (맨해튼)]에서 1990년대경 제조된 올드 빈티지 긴팔 플란넬 셔츠입니다.
90년대 특유의 루즈한 실루엣, 너무 두껍지 않고 부드러운 코튼 100% 소재로, 겉옷으로 입는 것은 물론 자켓의 이너로도 활용하여 오랜 기간 착용할 수 있습니다.
[상태] 구제 의류 특유의 보풀과 사용감이 있지만, 눈에 띄는 얼룩이나 큰 데미지, 소매 끝의 닳음, 버튼의 분실 등은 보이지 않으며, 아직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상태는 이미지로 확인해 주세요.
※ 구제 의류, 빈티지 제품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컴팩트하게 접어서 발송하므로 접힌 주름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연대: 1990년대
● 사이즈
표기: L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기장: 약 74.5cm
가슴 너비: 약 58cm
어깨 너비: 약 49cm
소매 길이: 약 60cm
개인 측정이라 약간의 오차는 양해 바랍니다.
● 소재: 코튼 100%
● 생산국: 과테말라 제조
● 색상: 보르도 x 에메랄드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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