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단 하나뿐인 리메이크 버뮤다 팬츠입니다.
프랑스의 빈티지 오래된 인테리어 패브릭을 엄선하여 핸드메이드로 새로운 한 벌을 만들었습니다.
자카드 원단에는 태피스트리를 연상시키는 바로크풍 플로럴 패턴이 장식되어 있으며, 브라운, 베이지, 오커, 세이지 그린의 차분한 색감이 인상적입니다.
적당히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빈티지다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심플한 상의나 T셔츠와 함께 캐주얼하게 연출하는 것은 물론, 블라우스나 코르셋 등과 함께 보다 클래시컬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링에도 추천합니다.
디테일
프랑스 빈티지 원단을 사용한 단 하나뿐인 아이템
핸드메이드 리메이크 아이템
태피스트리나 바로크를 연상시키는 플로럴 패턴
스트레이트하고 적당히 구조적인 버뮤다 실루엣
프론트에 플리츠 디테일
벨트 루프 포함
사이드 포켓 포함
플랩이 있는 백 포켓
적당한 두께감과 탄탄한 원단감
평평하게 놓았을 때 사이즈
대략 M~L 사이즈 상당하지만, 실측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허리: 약 82cm
힙: 약 104cm
밑위: 약 27.5cm
인심: 약 25cm
구매 전
빈티지 오래된 인테리어 패브릭을 사용하여 제작한 아이템입니다.
원단의 연대나 사용되어 온 역사에 따른, 약간의 질감, 색상 불균일, 작은 흔적 등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빈티지 특유의 표정까지도 단 하나뿐인 아이템의 매력으로 즐겨주실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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