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용 예정이었던 Fumiya Hirano의
초레어 원단의 새상품 및 새상품급 상품을
다수 동시 판매 중입니다.
거의 중고 시장에 나오지 않는 상품들뿐이니
빠른 분이 임자라는 마음으로 꼭 봐주세요 ※
런던의 새빌 로에 본점을 둔
테일러 헨리 풀에서 수련 후
독립한 히라노 후미야 씨가 만든
트라우저 전문 브랜드인
Fumiya Hirano THE TROUSERS.
본 작품은 런던의 리젠트 st를
모티브로 한 모델 REGENT에
일본이 자랑하는 원단 산지인
오슈 산 플란넬 원단을 사용한 모델입니다.
영국 비스포크 사양의
2 플리츠 & 사이드 조절 허리 부분부터
밑단으로 향해 아름다운 라인을 그리며 '떨어지는'
실루엣은 그야말로 최고급이며 착용자를
최대한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데 특화된 팬츠입니다.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팬츠 전문 브랜드도
훌륭한 실루엣을 자랑하지만,
일본인의 체형도 잘 아는 본 브랜드만의
섬세한 제작 방식은 이러한 세계적인 팬츠를 능가하며,
결코 과장이 아니라 이 레벨의 팬츠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가을/겨울 슬랙스라고 하면 가장 먼저
대표 원단으로 꼽히는 플란넬 원단이며,
그중에서도 후미야 히라노 씨 본인이 엄선한
부드러운 드레이프감과 탄력감이 있으면서도
고급스럽고 은은한 광택을 느끼게 하는
오슈에서 정성껏 짜인 절품 원단과
영국 클래식 스타일의 실루엣 & 디테일과의
화학 반응이 만들어내는 유일무이한 완성도는
어느 것 하나 넋을 잃을 정도로
더할 나위 없는 마무리입니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원단 가격이 상당히 올라
이전보다 더 비싸져서 구매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후미야 히라노의 원단 선택은
기본적으로 시즌별로 단발성이기 때문에
재발매도 없고 중고 시장에서도
거의 나오지 않는 매우 희귀한 상품입니다.
사이즈 / 34
(실측치수 - 허리 36 / 밑위 29 / 인심 90 cm)
색상 / 다크 네이비
택 포함 미사용 새상품으로 소중히 보관된 상태입니다.
(개인 보관이라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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