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페르호넨의 원단을 사용한 미니 백입니다.
다크 네이비 색상의 11호 캔버스 원단에 미나 페르호넨의 자수 원단을 배합하여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마감으로 완성했습니다.
포인트는 하나하나 정성껏 뜬 손뜨개질 파라코드 스트랩입니다. 내추럴한 베이지 x 화이트 색상의 배색이 다크 네이비 색상과 잘 어울립니다.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하여 파우치로 사용하거나, 가지고 계신 백에 달아 백참처럼 즐기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편리한 포켓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잡화 등 가벼운 외출에 필요한 물건들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코튼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심플한 옷차림에 악센트가 되어줄, 어른을 위한 작은 백입니다.
[ 소재 ]
겉감: 11호 캔버스 (다크 네이비)
미나 페르호넨 원단
안감: 코튼
스트랩: 파라코드
(전체 길이 38cm 금장 장식 포함)
[ 사이즈 ]
세로: 약 19.5cm
가로: 약 13.5cm
★☆ 숄더 끈은 부속되지 않습니다 ☆★
플러스 650엔으로 120cm 숄더 끈을, 플러스 1,200엔으로 조정 가능한 숄더 끈을 부속해 드리니 구매 전 댓글로 문의해 주세요.
※ 파라코드 스트랩은 탈부착 가능합니다.
※ 미나 페르호넨의 정품 콜라보레이션 상품이 아닌, 개인의 핸드메이드 작품입니다.
※ 하나하나 정성껏 제작하고 있지만, 핸드메이드 특성상 약간의 개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탁: 드라이클리닝
미나 페르호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백을 찾으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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