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g에서 구매한, Fumiya Hirano THE TROUSERS (후미야 히라노 더 트라우저스)의 [REGENT/리젠트]입니다.
착용은 약 2회. 착용 횟수가 적어 상태가 좋은 제품입니다.
원단은 영국 모직물 산업의 중심지 허더즈필드에 기반을 둔, 포멀부터 캐주얼까지 신뢰가 두터운 Dugdale Bro & CO (더그데일 브라더스)의 것을 사용했습니다.
2 플리츠와 깊은 밑위가 특징인, 클래시컬한 드레스 팬츠입니다. 사이드 비죠 (사이드 조절기)로 허리를 조절할 수 있는 벨트리스 사양입니다. 자켓 스타일은 물론, 니트나 티셔츠를 함께 코디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색상: 다크 네이비 (진한 남색)
사이즈 표기: 40
소재: 겉감 울 100% / 안감 큐프라 100%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았을 때 약)
허리: 42cm (둘레 약 84cm)
인심: 71cm
밑단 폭: 20.5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이즈 선택은 참고용이므로, 실측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브랜드 소개]
마스터 테일러 히라노 후미야 씨가 선보이는 트라우저 전문 브랜드 'Fumiya Hirano THE TROUSERS'. 히라노 씨는 일본 국내 테일러에서 6년간 수련 후, 2012년에 영국으로 건너갔습니다. 영국 런던의 새빌 로 15번지에 본점을 둔 남성복 테일러 '헨리 풀'에서 수련한 후, 2015년에 런던에서 독립했습니다. 2020년 귀국하여 니시아자부에 아틀리에 '후미야 히라노 비스포크'를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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