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P SHIBUYA에서 구매했습니다.
현재는 생산 종료된 상품입니다.
미사용 새상품입니다.
정가 5,500엔
아래 상품 설명입니다.
남성 패션 소품 중에서 사실 매우 편리하지만 의외로 손이 잘 가지 않는 것이 포켓 치프입니다. 포멀한 자리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자켓 스타일의 악센트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지만, 하나만 갖는다면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망설여지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 THE POCKETCHIEF ]는 포멀한 자리에 가장 어울리는 린넨 100%로 만들어진 새하얀 포켓 치프입니다.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에 걸친 플랑드르 지방에서 채취한 세계 최고급 린넨에만 사용이 허가된 [ 플랑드르 린넨 ]을 100% 사용했으며, 일본에서 방적부터 제직, 염색, 봉제까지 진행했습니다.
그중에서도 [ 100/1 ] (100수)라고 불리는 초슬림 실을 사용했기 때문에 린넨 특유의 까끌까끌한 촉감은 전혀 없습니다. 사방은 원단의 품질을 손상시키기 어려운 [ 하운드투스 체크 말기 ]로 봉제하여 마무리했으며, 플랑드르 린넨이 가진 탄력감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실현했습니다. 사이즈는 46cm x 46cm입니다. 포켓에 넣었을 때 적절한 볼륨감이 생기며, 포켓에 잘 정리되는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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