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경 스웨덴군 빈티지 밀리터리 풀오버 셔츠.
깊이 있는 다크 네이비 바디에 긴 기장과 넉넉한 가슴 너비를 가진 독특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프론트는 중간까지만 열리는 풀오버 사양. 왼쪽 가슴에는 심플한 패치 포켓을 배치했으며, 밑단 양쪽 사이드에는 큰 삼각형의 바닥이 달린 옛날 제품 특유의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센터 플리츠가 들어가 있으며, 가슴 너비 약 63cm의 넉넉한 품입니다. 기장은 약 90cm로 매우 길어, 일명 그랑파 셔츠와 같은 실루엣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밀리터리 아이템이지만 장식성을 억제한 디자인으로, 군복 특유의 투박함이 강하지 않은 것도 매력입니다. 와이드 팬츠나 밀리터리 팬츠와의 조합은 물론, 슬랙스 등 깔끔한 하의에 맞춰도 멋스럽게 연출됩니다.
[ 색상 ]
다크 네이비 / 짙은 네이비
[ 소재 ]
코튼 계열
※ 품질 표시를 확인할 수 없어 원단감으로 판단했습니다.
[ 사이즈 ]
표기: 불명
L 상당
※ 실측 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 실측 치수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어깨 너비: 약 47cm (좌우 어깨 끝 솔기에서 솔기까지)
가슴 너비: 약 63cm (겨드랑이 아래에서 겨드랑이 아래까지)
소매 길이: 약 61cm (어깨 끝 솔기에서 소매 끝까지)
기장: 약 90cm (뒷면 옷깃 시작 부분에서 밑단까지)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
연대감이 있지만,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심한 사용감 등은 보이지 않으며, 빈티지 밀리터리로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약 70년 전의 밀리터리 의류다운 디테일과 현대 패션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짙은 네이비의 롱 실루엣이 매력적입니다. 빈티지, 유로 밀리터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상품관리번호: MY031
새상품급 50s 스웨덴군 빈티지 밀리터리 풀오버 그랑파 셔츠 네이비 밴드 포함 L MY031 짙은 네이비 유로 원피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