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50년대, Robert Houdart & Co 제작
당시만의 손바느질을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클래식한 헤링본 원단에 신치 벨트와 버튼 플라이를 배치한, 중후한 느낌의 트라우저입니다.
- 소재: 헤링본
- 디자인: 신치 벨트 / 버튼 플라이 / 밑단 더블
- 색상: 그레이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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