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제 빈티지 프린트 맨투맨입니다.
터콰이즈 계열의 바디에 거북이, 벌새, 페더 등을 조합한 대형 아트 프린트가 들어간 존재감 있는 디자인입니다.
빈티지 네이티브 계열이나 애니멀 프린트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 사이즈 ]
표기: XL
어깨 너비: 약 50cm
가슴 너비: 약 51cm
기장: 약 66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색상 ]
터콰이즈 / 그린 계열
[ 소재 ]
폴리에스테르 50%
코튼 50%
[ 생산국 ]
MADE IN U.S.A.
[ 상태 ]
구제 의류이므로 전반적으로 사용감이 있습니다.
밑단 근처 등에 옅은 얼룩, 오염이 보입니다.
프린트나 원단에도 노후화에 따른 질감이 있습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상품도 판매 중입니다. 여러 상품을 세트로 구매하시거나 묶음 구매 시 할인이 가능합니다.
USA제 MADE IN USA 미국제 90s 90년대 빈티지 맨투맨 트레이닝복 XL 터콰이즈 에메랄드 그린 거북이 터틀 벌새 새 애니멀 네이티브 아트 프린트 대형 프린트 구제 의류 아메카지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